태풍 난마돌이 북상하고 있는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시민들이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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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목요일인 22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상권과 전남 남해안,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후에는 서해 5도에 5㎜ 내외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18도, 낮 최고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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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5m로 예측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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