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거실 패키지, 스타일마다 세 가지로 확대

홈씨씨 인테리어의 욕실 패키지 '바스 오가닉7'. [사진제공=홈씨씨 인테리어]

홈씨씨 인테리어의 욕실 패키지 '바스 오가닉7'. [사진제공=홈씨씨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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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토털 인테리어 패키지' 상품 종류를 확대하고 고객 맞춤형 시공 서비스를 강화했다.


홈씨씨 인테리어의 토털 인테리어 패키지는 ▲욕실 ▲거실 ▲현관 등 고객이 원하는 공간만을 골라 부분 리모델링이 가능한 인테리어 시공 패키지다. 공간별로 홈씨씨 인테리어만의 디자인 가치를 반영한 다양한 스타일이 준비돼 고객의 취향에 따라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상담부터 사후서비스(AS)까지 원스톱 인테리어 시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홈씨씨 인테리어는 이번 패키지 상품 확대를 통해 욕실 및 거실 패키지를 기존 스타일별 한 가지에서 세 가지로 늘려 패키지 선택의 폭을 크게 넓혔다. 욕실 및 거실 패키지는 각각 9개 패키지로 늘어났다. 고객은 ▲오가닉(ORGANIC) ▲소프트(SOFT) ▲트렌디(TRENDY) 등 스타일별로 준비된 3·5·7의 세 가지 패키지 중 예산과 주거환경을 고려해 본인에게 꼭 맞는 패키지를 골라 시공할 수 있게 됐다.


최고급 이탈리아 포슬린 타일을 사용해 시각적으로 욕실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욕실패키지', 대리석 패턴의 대형 포슬린 타일을 아트월로 활용한 거실 벽면에 디자인적 포인트를 준 '거실패키지', 초슬림 알루미늄 중문과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한 행잉형 현관장이 적용된 '현관패키지' 등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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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조명 패키지, 수납 패키지와 열 차단 효과가 뛰어난 최고 품질의 KCC글라스 고단열 로이유리가 적용된 프리미엄 창호인 '홈씨씨 윈도우'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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