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이영애·하정우, 부산영화제 뜬다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강동원·이영애·하정우·한지민이 올해 부산으로 향한다.
16일 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올해의 '액터스 하우스'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국영화계 아이콘과 같은 최고의 배우들과 관객이 만나 그들의 연기 인생과 철학을 직접 나누는 스페셜 토크 프로그램이다.
올해 초청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브로커'의 주연배우 강동원과 영화 '나를 찾아줘'(2019), 드라마 '구경이'(2021) 등에서 활약한 이영애가 관객과 만난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의 하정우는 '롤러코스터'(2013)·'허삼관'(2015)의 메가폰을 잡은 감독이자 배우로 액터스 하우스를 찾고, 이준익 감독 새 시리즈 '욘더' 공개를 앞둔 한지민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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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는 행사 수익금 전액을 국제아동구호기구 ‘세이브 더 칠드런’에 기부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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