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사회복지연구회가 자살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경남도의회 사회복지연구회가 자살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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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사회복지연구회가 15일 경남경찰청 사거리 일대에서 자살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연구회는 지난 10일이었던 2022년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생명 존중 문화 조성과 자살 인식을 개선하고자 캠페인을 시행했다.

캠페인은 도의회 사회복지연구회와 자살예방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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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회장인 조인제 의원은 “우리나라는 불명예스럽게도 OECD 회원국 중 자살률이 1위로 2020년 통계자료에 의하면 인구 10만명당 자살인구가 25.7명에 달한다”라며 “지역사회 공동체 회복, 사회안전망 확충, 자살 고위험군 관리 및 치료시스템 등에 앞으로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연구회의 연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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