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소방, 119응급처치 집중 홍보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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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 남부소방서는 응급처치 방법 및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응급처치 집중 홍보는 각종 행사를 비롯해 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인 세계 응급처치의 날, 매년 9월29일 세계 심장의 날 등 응급처치 관련 기념일이 9~10월 중에 다수 분포되어 있어 위급상황 시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응급처치 중요성 홍보 ▲상황별 응급처치법 및 2020년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안 중점적 교육 ▲노인 계층 맞춤형 교육 ▲119응급처치 영상 우수작을 활용한 교육 등으로 이달 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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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남부소방서는 기관·학교 등을 대상으로 소·소·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외국인 소방안전강사를 활용한 소방안전교육을 확대해 ‘국민 모두가 구급대원이 되는 안심사회 실현’을 목표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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