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심신 회복 프로그램 … 울산교육청, 제2기 교육공무직 선진지 연수 실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울산시교육청이 14∼16일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2022년 제2기 교육공무직 선진지 연수’를 열었다.
연수는 ▲바람이 부는 밭 ‘수국길’ 탐방 ▲제주 4?3 평화 공원과 ‘감귤박물관’ ▲곶자왈 환상 숲 족욕 체험과 한방차 테라피 등 산림 치유 프로그램 ▲승마체험 등 지친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채우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대상자는 직무 분야별 교무행정 7명, 학생 복지 10명, 급식 위생 13명 총 30명으로 노사가 의견을 모아 대상자를 선정했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6월에 실시한 1기 교육공무직 선진지 연수에서 만족도 조사 결과 97%로 높은 만족도를 얻어 성공리에 개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국민들 대다수는 원하지 않았는데"…기름값으로 6...
AD
시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교육공무직의 근로의욕을 높이고 선진 견학 기회 확대와 자기 계발의 동기 부여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알차고 다양한 연수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