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구산동 지석묘 훼손 관련 김해시 등 압수 수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 김해시 구산동 지석묘 훼손 사건과 관련해 경남경찰청이 복원·정비 사업을 추진한 김해시청과 사업 시공사, 경남도청을 압수 수색했다.
13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7일 김해시청 가야사복원과 사무실과 사업 담당 시공사를 다음날인 8일에는 경남도청과 문화유산과 사무실을 압수 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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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고인돌 복원·정비 사업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해 분석하고 있으며 분석을 마치는 대로 지석묘 정비 사업을 맡았던 담당 공무원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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