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국민 원하는 건 민생..정쟁에는 단호 대처”
"주요 화제는 물가·취직·주택…민생 가치 지키겠다"
1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고위공직자법죄수사처와 다른 형사사법기관들의 형사사법정보시스템 간 연계 추진실태에 대한 감사요구안이 통과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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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국민의힘은 12일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어떤 불의에도 타협하지 않고 엄정한 법 집행으로 민생의 가치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추석 연휴 마지막인 이날 논평에서 "국민들께서는 민생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판을 공정과 정의라고 하셨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온 가족들이 모이는 추석의 민심 밥상에서 주요 화제는 물가, 취직, 주택 등이었다"며 "국민께서 원하시는 정치의 핵심은 정쟁이 아니라 민생"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기 위한 정쟁에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며 "국민의힘은 비상대책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하고 국회를 약자와 미래가 함께하는 민생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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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허리띠를 졸라매더라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헌신하던 부모님 세대들을 받아 약자와 미래를 위하는 법안과 예산을 충실히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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