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넥슨 새 총수에 故김정주 부인 유정현…지분 상속 마무리

최종수정 2022.09.08 16:49 기사입력 2022.09.08 16:49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최유리 기자] 지난 2월 세상을 떠난 넥슨 창업자 고(故) 김정주 NXC 이사의 지분 상속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부인인 유정현 NXC 감사가 총수직을 물려받았다.


8일 넥슨의 지주회사 NXC는 김 창업자 명의의 NXC 지분 196만3000주(지분율 67.49%)가 유 감사와 두 딸에게 상속됐다고 공시했다.

유 감사는 상속 이전 NXC 지분 29.43%를 보유 중이었다. 여기에 13만2890주를 상속받아 NXC 지분율은 34.00%로 늘었다. 이로써 NXC의 최대 주주이자 넥슨 총수 자리에 올라섰다.


각각 1만9750주(0.68%)씩을 보유하고 있던 두 자녀는 89만5305주씩을 상속받아 NXC 지분 30.78%씩을 갖게 됐다.


유 감사 측은 지난달 말 세무 당국에 6조원 가량의 상속세를 신고하고 일부를 납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유리 기자 yrchoi@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갤러리

  • [포토] 강민경 '하와이에서 공개한 근황'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국내핫이슈

  • [포토] 안유진 '상큼 비주얼' [포토] 한소희 '독보적인 분위기' [포토] 이하이 '또렷한 이목구비'

    #연예가화제

  • [포토] 여자아이들 우기 '도발적 뒤태'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스타화보

  • [포토] '발리댁' 가희, 탄탄한 복근 [포토] 강지영 '반전 뒤태' [포토] 지민 '크롭티의 정석'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