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포스트 추석 마케팅…“팝업스토어부터 전시까지”
추석 연휴 명품관 10~11일 휴점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 및 포스트 추석 마케팅으로 다양한 상품 행사와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오트리, 윌슨 등 테니스 관련 브랜드의 신발, 테니스 라켓, 테니스 공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2일까지 아동용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리틀홈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12일까지 식품관 고메이494에서는 한국적인 식재료를 사용하는 디저트 브랜드 파티세리 아모니 팝업스토어를 연다.
갤러리아 광교에서는 29일까지 2층과 8층에서 생명존중 메시지를 담은 대체불가토큰(NFT) 작품 5종 전시를 진행한다. 재단장 오픈 예정인 이탈리아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CP 컴퍼니 매장에서는 18일까지 브랜드데이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대전 타임월드에서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에서 특별 할인전을 12일까지 진행해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압소바 추석맞이 20% 세일,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 특별 할인, 씰리 침대 혼수 특집전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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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기간 동안 갤러리아백화점 휴점일은 명품관이 10일부터 11일까지며, 광교점·대전 타임월드·천안 센터시티·진주점은 9일부터 10일까지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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