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심·여심 모두 잡는다” 코오롱FnC 시리즈, 배우 손석구 브랜드 모델로 발탁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코오롱인더 코오롱인더 close 증권정보 120110 KOSPI 현재가 71,000 전일대비 3,600 등락률 -4.83% 거래량 643,882 전일가 74,6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 "코오롱인더, AI 반도체 수요 고성장의 숨은 수혜주" [클릭 e종목]"코오롱인더, 목표가↑…1분기 실적개선 전망"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스트리 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시리즈’가 이번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배우 손석구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시리즈는 어반 빈티지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손석구의 남성적인 이미지를 더해 기존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여성 고객들에게는 남자친구나 남편에게 입히고 싶은 브랜드로 다가간다는 전략이다.
시리즈는 모델 손석구와 함께 ‘남자의 하루를 담다’를 주제로 한 캠페인도 공개했다. 카누 공방에서 작업에 몰두하는 모습과 자연 속에서 사색하며 휴식을 즐기는 모습 등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남자의 모습을 담아냈다. 시리즈는 손석구와의 캠페인을 시작으로 여심을 자극하는 온라인 마케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남성 중심의 온라인 콘텐츠를 선보여왔다면 이번 시즌부터는 여성 구독자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와 함께 다양한 작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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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시리즈 브랜드 매니저는 “시리즈는 남성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왔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든 시리즈만의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며 “배우 손석구와 함께 더 넓은 고객과 호흡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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