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조일 전남소방본부장이 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대비해 5일 강진 마량 백사마을을 방문, 안전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백사마을에서는 지난해 7월 폭우로 침수가 발생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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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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