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평화 기자] 삼성전자는 유럽 최대 가전 박람회 'IFA 2022'가 열린 메세 베를린의 시티 큐브 베를린 '삼성 타운'에서 자사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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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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