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아트페어로 꼽히는 ‘프리즈’(Frieze)가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D홀에서 열렸다. 첫날은 VIP 티켓 소지자만 입장하고, 일반 관람은 내일(3일)부터 시작한다. 프리즈 서울은 21개국 갤러리 110곳이 참여해 동시대 최고 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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