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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병역 특례에 관한 여론조사를 시행한다는 소식에 전일 상승했던 하이브가 1일 8% 넘게 급락했다.


이날 오후 1시55분 기준 하이브는 전일 대비 8.26%(1만5000원) 내린 16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하이브는 전일 급등한 이후 단기 차익 매물이 쏟아져 내림세를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BTS 병역 문제에 관한 빠른 결정을 촉구하는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데드라인(시한)을 정해놓고 결론을 내리라고 했고 여론조사를 빨리 하자고 지시를 내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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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관은 또 "BTS (병역) 문제는 여러 의원의 의견을 종합하고 여러 가지 차원에서 국가이익을 고려하면서 신중하게 결정을 내리겠지만 최대한 빨리 결정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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