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검사키트 이달 매출 2.3배↑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모델이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모델이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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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다음달까지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2+1 및 가격 할인행사를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상품은 휴마시스 홈테스트 2입과 SD바이오센서 홈테스트 2입이다. 휴마시스 제품은 2+1 행사를, SD바이오센서 제품은 20% 가격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세븐일레븐의 자가검사키트 매출도 지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세븐일레븐의 이달 자가검사키트 매출은 전월 대비 2.3배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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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물가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자가검사키트 할인행사를 연장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경제적 편의와 개인 방역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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