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마이 히어로 캠페인 등 5개 본상

김정아 이노션 크리에이티브 최고 책임자(오른쪽)과 임직원들이 2022 부산국제광고제 시상식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김정아 이노션 크리에이티브 최고 책임자(오른쪽)과 임직원들이 2022 부산국제광고제 시상식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노션은 국내 유일 국제광고제인 2022 부산국제광고제에서 ‘그랑프리 오브더이어’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노션은 그랑프리 오브더이어를 받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디어 마이 히어로’ 캠페인을 포함해 총 5개 본상을 받았다. 그랑프리 오브더이어는 그랑프리를 받은 총 15개의 수상작 가운데 심사위원들의 토론과 투표에 의해 결정되는 ‘대상 중의 대상’이다. 이노션이 부산국제광고제에서 그랑프리 오브더이어를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디어 마이 히어로 캠페인은 세계 최초로 개발된 수소청소트럭을 통해 이웃들의 삶을 개선시키는 과정을 담아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그랑프리 외에도 아웃도어 부문 등에서 은상 3개를 수상했다.


이노션은 한화그룹 ‘내일은 무슨 색?’ 캠페인으로 필름 부문 크리스탈상을 수상했다.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문제, 친환경에너지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메시지를 애니메이션으로 잘 담아냈다는 평가다.

AD

이노션 관계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유일 국제광고제인 부산국제광고제에서 최고 중에 최고의 영예인 그랑프리 오브더이어를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인류, 사회, 환경 등에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여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