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와 서울시가 26일 2차 공공재개발 후보지 8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마포구 아현동 699 일대(3115가구), 영등포구 도림동 26-21 일대(2322가구), 종로구 연건동 305 일대(447가구), 중랑구 면목동 527 일대(1022가구), 은평구 응암동 101번지 일대(915가구), 양천구 신월5동 77 일대(775가구), 구로구 구로동 252 일대(287가구), 금천구 시흥4동 4번지 일대(1509가구) 등이 후보지로 선정됐다. 공공지원을 통해 총 1만여 가구의 아파트가 신규 공급될 예정이다. 사진은 아현동 699 일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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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마포구 아현동 699 일대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시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마포구 아현동 699 일대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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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마포구 아현동 699 일대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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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마포구 아현동 699 일대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시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마포구 아현동 699 일대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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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마포구 아현동 699 일대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시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마포구 아현동 699 일대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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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붙은 아현동 699번지 일대 재개발 추진 안내문. /문호남 기자 munonam@

부동산에 붙은 아현동 699번지 일대 재개발 추진 안내문.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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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의 촬영지 돼지슈퍼. /문호남 기자 munonam@

영화 기생충의 촬영지 돼지슈퍼.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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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슈퍼가 공공재개발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예정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돼지슈퍼가 공공재개발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예정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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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한 장면을 추억으로 남기세요" 돼지슈퍼에 기생충 촬영 홍보 안내문이 붙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영화 속 한 장면을 추억으로 남기세요" 돼지슈퍼에 기생충 촬영 홍보 안내문이 붙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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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마포구 아현동 699 일대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시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마포구 아현동 699 일대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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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추진 사랑방. /문호남 기자 munonam@

재개발 추진 사랑방.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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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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