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봉사단체 목만사, 의료봉사 재능기부
올해 상반기 총 4회 봉사, 무더위 취약층 에어컨 설치까지
[목포=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전남 목포지역 봉사단체인 목포를 만드는 사람들(이하 목만사)이 지속적인 의료봉사와 재능기부로 건강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목만사는 올해 상반기에만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2회, 지역 취약계층 2개소 에어컨 설치, 지역 취약계층 의료봉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연동 지역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 2곳에 벽걸이 에어컨 두 대를 기증 설치했다.
이어 목만사는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전남블루재능봉사단 맞춤형 통합봉사 활동으로 건강지원팀을 구성해 지역 병원과 연계한 기초건강 검진과 영양제수액 주사 등을 지원하고 있다.
목만사 안형찬 회장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그 속에서 함께 공존하는 목포시민의 한 명으로서 도움이라는 미덕을 선사할 수 있어 감사하고 이런 봉사활동에 모두 자기 일처럼 다가와 준 목만사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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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gabriel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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