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 한율 ‘한율시장 리미티드 에디션’…“농산물 현대적 재해석”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아모레퍼시픽의 한율은 한국의 전통 시장을 모티프로 한 ‘한율시장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한율시장 리미티드 에디션은 ‘빨간쌀 진액 2종’, ‘어린쑥 수분진정 2종’, ‘달빛유자C 세럼’, ‘힘찬콩탄력 2종’의 네 가지 브랜드 대표 화장품을 세트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빨간쌀 진액 라인은 경기도 여주에서 유기농 재배한 현미를 홍국균으로 발효한 빨간쌀을 담아 피부 보습 효과가 뛰어나다.
어린쑥 수분진정 라인은 진정 효능이 높아지는 단오 무렵의 강화 어린 잎을 사용해 유해환경과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준다.
달빛유자C 세럼 라인은 매일 쌓이는 ‘칙칙함, 축축처짐, 푸석함’ 3가지 피부 피로 흔적을 지우는 유자C 생기 캡슐과 비타민 5종, 타우린 등이 담겼다.
힘찬콩탄력 라인은 오랜 연구 끝에 콩에서 발견한 특효 성분 ‘피토-콩스테롤’로 누적된 피부 자극을 진정시켜주고 속부터 힘차오른 꽉 찬 탄력 피부로 가꾸어주는 제품군이다.
한정판 제품 세트는 농산물 박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패키지에 담았으며 쌀, 쑥, 유자, 콩 등 브랜드 대표 원료의 생산지, 효능, 재배일 정보를 담아 선물 가치도 높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한율 관계자는 "이번 한정판 제품을 통해 한국 추석의 풍성함과 나눔의 정을 전달하고 수확의 결실을 축하하는 의미도 담고자 했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