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시크릿 흑삼 위드 타트체리 콜라겐.

블랙시크릿 흑삼 위드 타트체리 콜라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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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흑삼 전문회사 블랙진생코리아의 ‘블랙시크릿 흑삼 위드 타트체리 콜라겐’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흑삼 위드 타트체리 콜라겐은 인삼을 9번 찌고 9번 말리는 구증구포 흑삼과 콜라겐을 젤리포 형태로 한꺼번에 먹을 수 있다. 특히 6년근 특허를 받은 고급 흑삼과 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타트체리가 함유돼 있어 상큼한 타트체리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인삼 특유의 쓴맛을 싫어해서 잘 먹지 않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베타카로틴 함유량은 포도의 19배에 달한다. 여기에 분자를 잘게 쪼개 흡수율까지 생각한 초저분자 콜라겐 1000㎎이 함유돼 있어 건강과 맛, 편리성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블랙진생코리아는 국내 최초 젤리스틱 형태의 흑삼 제품을 선보인 기업으로 특허 및 미국식품의약국(FDA) 등록까지 마쳤다. 흑삼의 사포닌 성분은 거품을 많이 내기 때문에 젤리 형태로 제조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는데 이것을 배합 비율로 잡아내고 특허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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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진생코리아 관계자는 "가족 친지들에게 맛있는 흑삼 건강식품으로 건강과 즐거움을 선물해주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블랙시크릿 흑삼 위드 타트체리 콜라겐을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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