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담화 주류 30종도 판매

밍글스 전통주 큐레이션 박스.

밍글스 전통주 큐레이션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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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SSG닷컴은 이달 31일까지 모던 코리안 레스토랑 ‘밍글스’의 김민성 소믈리에가 큐레이션한 전통주 박스를 50개 한정 수량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밍글스는 ‘2022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서 2스타를 기록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이번에 SSG닷컴이 밍글스와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큐레이션 박스는 총 3종의 전통주와 수공예 술잔으로 구성돼 있다. 구수한 쌀의 풍미를 담고 있는 금설, 달콤한 베리향이 일품인 복분자 증류주 만월24, 올림픽 만찬주로도 알려진 능이주 등을 도예가가 손수 제작한 도자기 술잔(2입)과 함께 제공한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전통주 구독 스타트업 술담화의 주류 상품 30여 종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시작을 여는 술들, 꽃길을 여는 술들, 마음을 여는 술들, 감사를 전하는 술들 등 다양한 주제의 전통주 세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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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관계자는 “이번 한정판 큐레이션 박스 기획에 앞서 홈술 문화 확산과 함께 전통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을 고려했다”며 “받는 상대방의 취향까지 고려한 이색 추석 선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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