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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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오는 26일 올해 세 번째 ‘헌혈 및 장기기증 희망 등록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 혈액원과 공동으로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극복 및 생명나눔 실천을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구청 교통과 앞 주차장 헌혈 버스에서 서구청 공직자와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헌혈은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남자는 50㎏ 이상, 여자는 45㎏ 이상), 장기기증 희망 등록은 만 16세 이상이면 가능하다.

헌혈에 참여한 공직자에게는 공가 및 상시학습 4시간이 인정되며, 주민에게는 봉사시간 4시간과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한편 상반기 두번의 행사에는 100여명의 서구청 공직자와 지역주민이 헌혈에 참여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단체헌혈이 줄고 여름방학 등으로 응급혈액 확보가 어려운 하절기에 많은 분들이 뜻을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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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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