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505명 26일 결단식 하고 대회장 이동

제58회 경남도민체전 산청군 선수단 입장하고 있다

제58회 경남도민체전 산청군 선수단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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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이 오는 26일부터 4일간 양산에서 열리는 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결단식을 한다.


군은 26일 오후 산청군청 대회의실에서 선수 335명, 임원 170명 등 선수단 50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민체육대회 결단식을 열고 개최지인 양산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산청군은 축구, 정구, 탁구, 씨름, 레슬링 등 23개 종목에 출전한다. 각 종목 선수들은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구슬땀을 쏟고 있다.


이승화 군수는 “이번 체전에 참가하는 우리 선수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기를 바란다”며 “선수들이 순위에 연연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종목별 지원과 선수 관리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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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61회째를 맞는 경남도민체육대회는 도내 18개 시군, 1만20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양산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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