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토요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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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렉서스코리아는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플러그인하이브리드모델 신형 NX450h플러스, 전기차 UX300e를 직접 시승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지난 6월 선보인 신차로 이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시승 프로그램은 매주 토·일요일 하루 두 차례씩 운영된다. 만 24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네이버 예약시스템으로 신청 가능하다. 브랜드·차량소개를 포함해 2시간30분으로 구성됐다. 다음 달 25일까지 시승 참가 고객이나 설문조사 참여고객은 커피세트나 텀블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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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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