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장동윤 '늑대사냥' 9월21일로 개봉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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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서인국·장동윤 주연 영화 '늑대사냥'이 9월28일에서 21일로 개봉일을 변경했다.


23일 TCO(주)더콘텐츠온은 이같이 밝히며 영화의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해야 하는 상황 속,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로, 토론토국제영화제·프랑스에트랑제영화제·판타스틱페스트 등에 초청됐다. 배우 서인국·장동윤·성동일·박호산·고창석 등이 출연한다.


'공모자들'(2012)·'기술자들'(2014)·'변신'(2019) 등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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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에는 영화의 배경이 되는 프론티어 타이탄호의 강렬한 비주얼이 담겼다. 종두(서인국)는 인터폴 일급 수배자 답게 강력반 형사들에게 호송 당하면서도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여주며, 타이탄호의 탈취에 큰 역할을 할 것을 예고한다. 도일(장동윤)은 일급 수배자와는 대비되는 과묵하고 의중을 알 수 없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더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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