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광주대 김하랑, 박미르 학생 작품/광주대 제공

왼쪽부터 광주대 김하랑, 박미르 학생 작품/광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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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시각영상디자인전공 학생들이 ‘2022년 블루어워드(Blue Awards) 국제공모전’에서 대거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6일 광주대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서 공익광고포스터 부문에 ‘미세섬유 해양오염’ 작품을 출품한 김하랑(4년)과 ‘대체되는 빙하’ 박미르(4년) 학생이 각각 동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조효정(4년) 학생이 ‘아이들을 위해 전쟁을 멈춰주세요’ 작품이 공익광고포스터 부문에서, 이시온(4년) 학생과 정시훈(4년) 학생이 각각 브랜드광고 포스터와 타이포그래피 포스터 부문에서 특선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노효승(4년) 학생 등이 출품한 10개 작품이 입선을 받았다.


강철구 광주대 융합디자인학부장은 “우리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좋은 결과를 얻어냈다”면서 “더욱더 많은 대회에서 우수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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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가 주최하는 블루어워드 디자인 국제공모전은 국내 및 해외 일반 디자이너를 비롯해 대학원생, 대학생들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 융합 디자인 가치를 창출토록 독려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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