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Z-CON 홍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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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CJ온스타일은 라이브커머스 채널에서 힙합 콘서트 형식으로 연 삼성전자 '갤럭시Z 플립·폴드4' 론칭 쇼케이스 'Z-CON'에서 약 1000대 판매, 주문금액 15억원 기록을 세웠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자정 연 쇼케이스의 시청자 수는 12만명에 달했다.


갤럭시Z 시리즈는 2020년 2월 첫 출시된 후 지난해에만 약 800만대가 팔린 인기 모델이다. 지난 10일 진행된 '갤럭시 언팩 2022'를 통해 갤럭시Z 플립·폴드4가 첫 공개됐다. CJ온스타일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라이브쇼 탭에서 16일 0시부터 한 시간 동안 릴보이, 미란이 등 힙합 뮤지션과 댄스크루 하리무가 출연해 랩·댄스 등 공연을 선보이는 생중계를 진행했다. 캐릭터 '붱철'이 출연진과 함께하는 토크쇼도 마련했다. 콘서트와 토크쇼를 관람하며 상품에 대한 정보를 얻고 갤럭시Z 플립·폴드4를 구매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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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측은 "Z-CON은 소비자 기대가 큰 상품 출시를 대대적으로 알리고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한 행사"라며 "자정부터 새벽까지 이어진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고객 관심을 통해 브랜드에 최적화된 콘텐츠 기획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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