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살얼음 식혜’ 2종 선봬…“할매니얼 트렌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이디야커피는 늦여름 더위 식히기에 좋은 ‘살얼음 식혜’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할머니 세대의 취향을 선호하는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2020년 선보인 ‘쌍화차’, ‘생강차’와 지난해에 출시한 ‘복분자 뱅쇼’에 이은 세 번째 전통음료 라인업 확대다.
살얼음 식혜는 쌀, 엿기름 등 100% 국내산 원료를 활용해 전통방식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밥알의 담백함과 은은한 단맛을 느낄 수 있는 식혜에 살얼음을 가득 띄워 시원한 맛을 강조했다. 한라봉 살얼음 식혜는 살얼음 식혜에 한라봉을 더해 새콤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식혜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가볍게 즐기기 좋다.
이디야커피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경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날부터 오는 29일까지 2주간 살얼음 식혜를 1잔 이상 구매하고 멤버스 스탬프를 적립한 뒤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를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꿀 오란다’ 1박스, 1000명에게 꿀 오란다 교환권 2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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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 식혜 2종은 대용량 음료 선호 고객을 고려해 레귤러, 엑스트라 두 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며, 오는 10월 10일까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기간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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