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을 강타했던 집중호우가 소강상태로 접어든 11일 경기 남양주 팔당댐에서 물을 방류하고 있다./남양주=강진형 기자aymsdream@

수도권을 강타했던 집중호우가 소강상태로 접어든 11일 경기 남양주 팔당댐에서 물을 방류하고 있다./남양주=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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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기상청은 13일 오후 1시를 기해 인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며 계곡물 및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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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서해5도·옹진 역시 호우주의보가 발효중이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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