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_평택항 컨테이너./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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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세종=이동우 기자] 8월 들어 1~10일 수출이 1년 전보다 20% 넘게 증가했다. 다만 수입액이 수출액보다 많아 무역수지 적자가 5개월째 이어졌다.


1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10일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은 156억8800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3.2% 증가했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8.5일로 지난해 같은 기간(7.5일)보다 하루 더 많았다. 일평균 수출액은 8.7% 증가했다.


수입액은 233억65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보다 34.1% 늘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76억77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46억8500만달러 적자)보다 적자 규모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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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이달 10일까지 누적 무역적자는 229억3000만 달러다.


세종=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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