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안전한 여행위한 NH농협생명의 보험 추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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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일 평균 이동이 445만명으로 예년보다 16.6%증가할 수준으로 예상된다. 휴가철 교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사고 발생률도 높아진다.


5일 NH농협생명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가용 보험으로 'New삼천만인NH재해보험(무)'과 'NH일년든든생활n레저보험(Self가입형, 무)_2104' 두 가지를 추천했다.

‘New삼천만인NH재해보험(무)’은 휴가를 떠나기 위해 장시간 운전해야 하는 부모님을 위한 보험이다. 이 상품은 주계약 자동차부상치료급여금으로 보험기간 중 자동차 사고로 상해가 발생했을 때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에 따라 1급부터 14급까지 등급을 나누어 보장한다.


보장가입금액 5000만원 기준으로 1급일 경우 5000만원부터 14급일 경우 50만원까지 보장액도 세분화했다.

이 상품은 특정법정감염병에 대해서도 보장한다. 야외활동 4대 법정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에 걸렸을 경우 진단 1회당 100만원, 이외 특정법정감염병일 경우에는 진단 1회당 30만원을 보장한다.(가입금액 5000만원 기준)


‘NH일년든든생활n레저보험(Self가입형, 무)_2104’은 일상생활 속 재해와 운동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한 보험으로 휴가철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휴가 중 계곡에서 미끄러지는 사고로 약관에서 정한 치명적 재해 수술을 받았다면, 200만원의 치명적 재해 수술자금, 재해골절치료 급여금 10만원, 깁스치료급여금 5만원 등 총 215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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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완화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여름철 휴가를 떠나는 사람이 증가했다”며 “교통재해 및 물놀이 사고 등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NH농협생명 보험과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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