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서울 강남, '안다즈 베리 빙수'.

안다즈 서울 강남, '안다즈 베리 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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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안다즈 서울 강남은 우유 눈꽃 얼음 위에 다양한 베리를 담은 '안다즈 베리 빙수'를 호텔 2층 조각보 레스토랑에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안다즈 베리 빙수는 빙수뿐만 아니라 뉴욕 치즈 케이크, 레드 베리 콤포트 등 달달한 곁들임 디저트와 딸기 발로나 초콜릿 소스 등을 세트로 구성, 성인 2인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라즈베리, 블랙베리, 체리, 블루베리 등 각종 베리를 넣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우유 얼음층 사이에 발로나 딸기 초콜릿 소스를 3겹으로 레이어드해 달콤함을 더했다. 함께 제공되는 레드 베리 콤포트와 연유는 취향에 맞게 추가할 수 있다. 빙수 상단에 복숭아 소르베와 나비를 형상화한 딸기 초콜릿이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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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서울 강남의 베리 빙수는 조각보에서 매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판매한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상시 예약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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