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약 1500명 참여…ESG 경영 실천

스타필드 하남에서 별꿈서포터즈가 스타필드 플레이에 참여한 아동청소년들에게 일정을 소개하고 있다.

스타필드 하남에서 별꿈서포터즈가 스타필드 플레이에 참여한 아동청소년들에게 일정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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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스타필드는 이달 19일까지 하남·고양·안성 등 인근에 거주하는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스타필드에 방문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스타필드 플레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스타필드 플레이는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같은 하루를 선물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매년 약 1500명의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참가자는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및 사회복지협의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다. 올해는 신세계프라퍼티 임직원 50여명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별꿈서포터즈’로 행사에 직접 참여해 나눔 활동을 펼친다.

초청된 아이들은 국내 최초로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테마파크인 스몹에서 짚라인, 번지점프, 고공 어드벤처 코스 등의 스릴 있는 액티비티를 즐긴다. 다양한 인기 맛집이 모여 있어 아이들의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잇토피아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한 후, 영화관에서 최신 인기 영화를 관람하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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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는 “우리 사회의 미래 주역인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문화 체험을 통해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스타필드가 지역 사회와 함께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경영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를 풍요롭게 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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