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삼성전자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최고경영자(CEO) 직속 신사업 태스크포스(TF)장으로 정성택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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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부사장은 미국 반도체 기업 퀄컴과 맥킨지앤드컴퍼니, 도이치텔레콤 등 IT기업과 컨설팅회사에서 경력을 쌓고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을 운영하기도 한 IT분야 전문가로, 최근 영업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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