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이오로직스,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신약개발사업 국책과제 선정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유바이오로직스 유바이오로직스 close 증권정보 206650 KOSDAQ 현재가 11,390 전일대비 460 등락률 -3.88% 거래량 373,405 전일가 11,8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바이오로직스 "콜레라 백신 매출 2분기부터 반등 전망…하반기 공급 확대 기대" 유바이오로직스, ‘한국형 100일 미션’ 참여…팬데믹 대응 협력 강화 유바이오로직스, 지난해 영업익 607억…전년비 76.8%↑ 는 보건복지부 국가신약개발재단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신약개발사업의 2022년 제2차 신규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과제명은 유코백-19의 임상 3상 연구 및 수출용 품목허가 승인이며 총 연구 기간은 지난달 1일부터 2023년 6월30일까지다. 총 사업비 규모는 248억7930만원이다.
회사 측은 "유코백-19는 SARS-CoV-2 재조합 단백질 백신으로 리포좀 제형의 면역증강제를 접목해 적은 항원으로 충분한 코로나19 예방효과가 기대된다"라며 "냉장보관이 가능하고 가격 경쟁력을 갖춘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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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통 편의성, 가격 경쟁력을 갖춘 코로나 19 백신을 개발해 중저 소득국가의 적극적인 진출을 기대한다"라며 "코로나 19 백신 개발은 백신 자주권 확보와 함께 향후 또 다른 팬데믹 발생시 빠른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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