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F&F, 2Q 호실적·증권가 '강력 매수' 호평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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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에프앤에프( F&F F&F close 증권정보 383220 KOSPI 현재가 83,6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21,990 전일가 83,600 2026.05.15 10:2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들이 그렇게 찾는다며?…F&F 1Q 실적 '순항'[클릭 e종목] 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F&F, 구 역삼 사옥 1625억원에 매각 )가 2일 오전 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발표한 2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웃돈 데 이어 증권가에서 목표가를 잇따라 상향 제시한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45분 현재 F&F F&F close 증권정보 383220 KOSPI 현재가 83,6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21,990 전일가 83,600 2026.05.15 10:2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들이 그렇게 찾는다며?…F&F 1Q 실적 '순항'[클릭 e종목] 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F&F, 구 역삼 사옥 1625억원에 매각 는 전 거래일보다 2.19%(3500원) 오른 16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F&F는 전날인 1일에도 전 거래일 대비 7.02% 급등한 가격에 거래를 마친 바 있다.

F&F F&F close 증권정보 383220 KOSPI 현재가 83,6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21,990 전일가 83,600 2026.05.15 10:2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들이 그렇게 찾는다며?…F&F 1Q 실적 '순항'[클릭 e종목] 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F&F, 구 역삼 사옥 1625억원에 매각 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9.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수치다.


증권가도 잇따라 호평을 내놨다. F&F의 2분기 잠정 실적 발표 이후 5곳의 증권사가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신한금융투자와 DB금융투자, 메리츠증권 등은 F&F를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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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은 F&F의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강력 매수(스트롱 바이)'로, 목표가를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배송이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F&F의) 브랜드력을 재증명했고, 중국 소비 상황도 개선 방향성이 분명하다"며 "중국 소비주 중 하반기 실적 가시성이 가장 돋보이는 가운데 밸류에이션 매력을 겸비했다"고 분석했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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