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쉘, 롯데百 부산본점 입점…“깜깜한 우주 관통하는 빛”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펄쉘은 1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펄쉘 매장의 콘셉트는 '깜깜한 우주를 관통하는 나라는 빛'이다. 마치 머나먼 우주의 경이로움을 뿜어 내는 듯한 블랙 배경에 여럿이 혼자 빛나는 소행성 같은 바디제품을 수놓았다.
그 중심에는 바디제품패키지 디자인으로 함께한 그래피티 아티스트 세미(SEMI) 작품을 배치해 세련된 신비로움을 더했다. 때론 우주 한가운데 서 있는 것처럼 막막해지는 하루의 끝에 펄쉘 제품을 건네고 싶다는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펄쉘은 진주, 골드, 실버와 조화롭게 블렌딩 된 식물성원료가 흩뿌려진 별 가루를 연상시키며 ‘모든 사람은 우주 속 한 줄기 빛을 따라 지금 여기에 있는 귀한 존재’라는 철학을 제품에 고스란히 담아우주라는 큰 모티브 안에 은하수와 신성, 신화 속 베누스의 탄생 등 신비감 가득한 스토리를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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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바디 케어와 핸드 케어 제품을 중점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헤어·덴탈 케어 제품도 곧 출시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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