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 상반기 가정용 맥주 1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오비맥주는 '카스 프레시'가 올해 상반기 맥주 가정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오비맥주의 카스 프레시가 브랜드별 순위에서 41.1%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1%포인트 오른 수준이다. 카스는 편의점, 할인점, 대형마트, 개인슈퍼 등 가정시장의 전 채널에서 판매량 1위를 유지했다. 카스 프레시와 더불어 '카스 라이트'와 '버드와이저', '호가든' 등 오비맥주의 4개의 브랜드가 맥주 가정시장 판매량 순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AD

오비맥주 관계자는 “감소세를 보이던 코로나19가 다시 확산 국면으로 돌아서며 가정시장의 중요성은 올해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오비맥주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혁신을 통해 업계를 이끌며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