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호주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 '아라스' 최상급 출시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아영FBC는 호주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 '하우스 오브 아라스(House of ARRAS)'의 최상급 와인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파클링 와인은 '아라스 이제이 카 레이트 디스고르쥬(E.J Carr Late Disgorged)'로 아라스의 최상급 와인이다. 글라스에 따르면 밝은 노란색과 옅은 금빛 광택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미세하고 지속적인 버블이 매력적이며 이국적인 향신료, 표고버섯, 브리오슈의 아로마가 어우러진다.
아라스 와인시리즈는 와인나라 직영점(압구정점, 코엑스점, 경희궁점, 청담점, 서래마을점, 양평점)과 온라인몰, 와인샵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아영FB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와인나라 온라인 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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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관계자는 "하우스 오브 아라스를 설립한 와인메이커 에드 카는 비(非) 샴페인 생산자 중 유일하게 평생 공로상을 받은 인물"이라며 "이번 출시를 기념해 앞서 출시된 아라스 브뤼 엘리트와 아라스 블랑드 블랑, 그랑 빈티지의 할인 행사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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