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제38차 임시총회 및 제149차 이사회를 열고 서창훈 전북일보 회장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서 신임 이사장은 1962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전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전북일보 회장을 지내며 학교법인 우석학원(우석대) 이사장, 한국신문협회 이사, 김근태 재단 부이사장 등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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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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