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삼성전자 "엑시노스 사업 중단 사실 아니다"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삼성전자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엑시노스 사업을 중단했다는 세간의 소문에 대해 "중단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28일 삼성전자는 컨퍼런스콜에서 "엑시노스 루머는 전혀 사실 아니다"고 소문을 일축했다. 그러면서 "엑시노스 사업 모델 재정비와 효율적인 리소스 활용을 통한 중장기적 계획을 수립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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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4세대 모바일 엑시노스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면서 주요 고객사들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노력 중"이라며 "웨어러블, 랩탑형 모델 등 응용처를 확대하고, 다양한 사업군 밸류체인 업체와 다자간 MOU 등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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