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온·정수 방식의 직수형 정수기 선보이며 직수 정수기 대중화

SK매직, '프리미엄브랜드지수' 정수기 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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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SK매직(대표 윤요섭)은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는 '2022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정수기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KS-PBI는 국내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가치 평가모델로, 대규모 소비자 조사를 통해 분야별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정해 2008년부터 매년 발표하고 있다.

SK매직은 지난 2015년 보다 깨끗하고 신선한 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자 물을 저수조 탱크에 담아 보관하는 '탱크형' 방식이 아닌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물을 바로 정수해 제공하는 냉·온·정수 방식의 '직수형' 정수기를 선보였다.


또 플라스틱 재질의 직수관을 친환경 스테인리스로 전면 교체하고 얼음을 얼리는 제빙봉까지 스테인리스로 제작해 오염이나 부식, 세균 증식, 중금속에 대한 걱정을 줄이고 보다 신선하고 깨끗한 얼음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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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철 SK매직 마케팅운영실장은 "최근 기존 사용자의 페인 포인트를 철저히 분석해 기능과 디자인을 전면 개선한 신규 모델을 잇따라 출시해 고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정수기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세계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제품과 서비스를 계속해 선보일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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