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파도·푸른 바다…이디야커피, 동해 따라 즐길 매장 5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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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 이후 첫 여름휴가 시즌에 돌입하며 해안가 따라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커피를 즐기기 좋은 매장들이 주목 받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국내 대표 여행지로 손꼽히는 속초, 삼척, 울진, 포항, 울산 등 동해안 관광지 주변에 위치해 카페케이션을 즐기기 좋은 매장 5곳을 소개했다.

이디야커피 장사항점.

이디야커피 장사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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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장사항점은 장사항 활어 직판장과 장사항 횟집 타운 등 각종 맛집 사이에 위치해 식사 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 좋다. 3층 독채 건물로 이뤄져 넓은 좌석과 루프탑은 물론 통유리 창밖으로 방파제 너머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와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삼척해변점은 2층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넓은 창문 너머 푸른 소나무와 드넓은 바다가 어우러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샷 명소로도 유명하다. 총 40평 규모의 복층 매장에서는 창가석 외에도 푹신한 소파와 넓은 좌석이 마련돼 편안하게 머무르며 여유롭게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매장 앞에는 대규모 공영주차장이 있어 무료로 차량 주차가 가능하다.

이디야커피 울산주전해수욕장점.

이디야커피 울산주전해수욕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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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주전해수욕장점은 주전몽돌해변 바로 앞에 위치해 사시사철 까맣게 반짝이는 동그란 몽돌과 옥색 바다가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해안을 감상할 수 있다. 총 46평 규모로, 1층에 전용 주차장이 구비돼 친구, 연인은 물론 가족 단위의 고객까지 편안한 시간을 즐기기 좋다.


울진후포스카이워크점은 등기산 스카이워크에서 도보로 5분 거리 내에 위치해 있다. 복층 매장으로 1층에서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시원하게 커피를 즐기기 좋고 2층은 양 면이 통창으로 이루어져 있어 방파제 너머 파랗게 반짝이는 바다를 감상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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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인테리어의 이디야커피 포항화진점은 커피 한잔과 함께 푸른 동해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명소다. 청기와 지붕과 돌담 사이로 펼쳐지는 시원한 동해 바다 풍경은 동해도로를 지나는 관광객들의 시선을 붙잡는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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