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한국 스마트팜산업기술연구조합 관계자가 스마트팜 분야 상호발전 업무협약을 맺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명대학교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한국 스마트팜산업기술연구조합 관계자가 스마트팜 분야 상호발전 업무협약을 맺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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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 LINC3.0 사업단 기업협업센터는 지난 18일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본관에서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한국스마트팜 산업기술연구조합과 3자 간 공유·협업으로 ‘스마트팜 분야 상호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팜 분야 ▲공유·협업으로 인적·물적 자원 교류 ▲인력양성과 기술사업화 ▲산업체 재직자와 지역주민 공동교육 ▲LINC3.0 성과 창출을 위한 특화 분야 공동연구와 상호자문·정보교류 등이다.

신동석 LINC3.0 사업단장은 “스마트팜 분야에 대학과 기업이 참여 하는 3자 간 산학협력 체계와 네트워크를 고도화하고 스마트팜 분야의 공유·협업 시너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산·학 상생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협약체결에는 동명대 신동석 LINC3.0 사업단장,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이상석 부총장, 한국스마트팜산업기술연구조합 하영태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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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LINC3.0 사업단은 특화 분야로 스마트제조 혁신 ICC와 게임·영상 콘텐츠 ICC 등 2개 ICC를 운영하고 있다. ICC 세부 분야로는 스마트공장, 스마트팜, 제조로봇VR/SI, 웹툰, 모바일게임, 영상처리 딥러닝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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