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세종=김혜원 기자] 정기석 한림대 의과대학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가 발족했다.


정기석 한림대 의과대학 교수

정기석 한림대 의과대학 교수

AD
원본보기 아이콘

19일 국무총리비서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정부청사에서 자문위 위원 2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자문위는 감염병 확산 위기 상황에서 전문적인 방역 대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국무총리 직속의 자문 기구다. 이에 감염병(방역의료 분야 13명) 및 사회경제 분야(8명)의 전문성과 경험이 많은 민간 전문가 등 총 21명으로 구성됐다는 게 국무총리실의 설명이다. 당연직은 4명, 위촉직은 17명이다.

AD

국무총리실은 "앞으로 감염병에 대한 상황 평가 및 방역·의료에 대한 제언 등을 통해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방역 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세종=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