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자연퐁 POP 주방세제 3종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LG생활건강은 ‘자연퐁 POP’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자연퐁 POP은 트렌드에 맞춰 비비드한 색감의 상큼한 디자인과 산뜻하고 상큼한 과일 향을 담았다. 기존에 상쾌하고 달콤한 ‘애플향’과 함께 싱그러운 향이 돋보이는 ‘샤인머스캣향’, 프레쉬하고 달콤한 향으로 풍미 넘치는 ‘바나나향’이 추가로 출시됐다.
자연퐁만의 강력한 복합이온 세정시스템과 조밀한 거품이 눌어 붙은 양념이나 기름기까지 말끔하게 제거해주고 99% 식기 살균이 가능하다. 또한 식물 유래 세정 성분을 함유해 젖병 세척은 물론 채소·과일까지 세척 가능하다.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3일까지 글로벌 리서치가 실시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자연퐁 POP은 고기&생선 기름기 세척력 만족도, 고춧가루 양념 세척력 만족도, 풍성한 거품력 만족도에서 모두 100%라는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또한 과일이 연상되는 향 만족도 100%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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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형마트를 비롯해 LG생활건강 공식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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