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코로나19 확진자 944명…누적 19만명 육박
17일 서울 강남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342명이라고 밝혔다. 1주 전 같은 요일(10일·2만410명)보다 2배 많은 수치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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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군내 코로나19 확진자가 944명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19만명에 육박하게 됐다.
국방부는 군내 코로나19 확진자가 944명 추가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추가 확진자는 육군 665명, 해군 82명, 공군 88명, 해병대 73명, 국방부 직할부대 36명이다.
군내 하루 확진자는 지난 13일 1102명으로 42일만에 네자릿수를 기록한 뒤 900~1100명선을 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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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확진자는 18만8458명이다. 이 중 5944명이 관리를 받고 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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