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스마트팩토리 분야 청년 핵심인력 양성한다
[아시아경제(시흥)=이영규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스마트팩토리 분야 '청년 디지털 신기술 핵심인력 양성사업' 교육생들의 프로젝트 발표회를 개최했다.
재단은 지난 15일 시흥 청년협업마을에서 교육생들의 교육내용 이해도를 점검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 디지털 신기술 핵심인력 양성사업 발표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방안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팩토리 앱(App) 활용법 ▲생산관리시스템(MES) 개발방법 등이 발표됐다.
재단은 올해 12월까지 이론 강의 외에도 산학협력을 통해 한화시스템, 바이브컴퍼니(옛 다음소프트), LS Electric 등과 다양한 실무중심형 프로젝트 운영과 취업지원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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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앞서 지난 2월 시흥시와 '4차 산업 디지털 신기술 청년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지난 5월부터 스마트팩토리 분야 청년 디지털 신기술 핵심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융합 소프트웨어 개발자 교육을 진행해 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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