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5~9. 4 강릉 하키센터에서 빙판 위 뮤지컬 구현

[이미지 출처=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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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미디어아트와 아이스쇼의 만남 공연이 오는 8월 5일부터 9월 4일까지 한 달간 강릉하키센터에서 펼쳐진다.


15일 강릉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동계올림픽 유휴시설인 강릉하키센터 활성화를 위한 지역 연계 첨단 CT 실증사업의 결과물로써 시가 문화 공간 조성을 목표로 추진했다.

난타, 점프, 비밥, 인피니트 플라잉 등 전 세계가 주목한 한국형 넌버벌 퍼포먼스를 연출한 최철기 감독이 총연출을 맡았다.


전·현직 국가대표 스케이터들과 볼거리를 선사할 전문 액션 배우들, 연기 전문 배우들이 하나 돼 빙판 위에서 뮤지컬을 구현한다.

여기에 3D 프로젝션 매핑, 홀로그램, 애니메트로닉스 등 국내에서 독자 개발한 첨단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아트로 환상적인 공간을 연출한다.


특히, 용평리조트, 스카이베이 호텔, 세인트존스 호텔, 라카이샌드파인 등 대규모 숙박 시설과 연계해 숙박 할인과 KTX·강릉패스 등 강릉 관광 상품과의 패키지 할인 혜택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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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기 특구개발과장은 "관광객 유치뿐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새로운 공연 예술의 기회가 제공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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